이런 상황이신가요
서든어택을 켜려는데 이지 안티치트 오류 창이 뜨고 게임이 안 켜집니다. 다시 깔아도 똑같아요. 백신을 끄거나 안티치트 파일을 지워도 되나요?
핵심 답변
이지 안티치트 오류는 창에 뜬 문구마다 고칠 곳이 다르니, 게임을 또 지우기 전에 창부터 찍어 두세요. 저도 매장 PC에 블루스크린이 뜨면 사진부터 찍고 그 글자로 원인을 찾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일단 한 번 재시작하고, 같은 창이 또 뜨면 아래 표로 가면 됩니다. 백신을 통째로 끄거나 파일을 지우는 일은 먼저 할 일이 아닙니다.
다만 이 글을 쓴 PC에는 EAC를 쓰는 게임이 없어 오류를 재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명령은 공식 안내대로 옮기고 cd의 /d와 경로 큰따옴표만 더했으며, 제 판단이 들어간 곳은 그렇게 밝혔습니다.
📑 목차 보기 (8개 항목)
이지 안티치트 오류는 문구별로 어디를 고치나요?
| 창에 뜬 문구 | 고칠 곳 |
|---|---|
| 이지 안티 치트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 관리자 권한으로 install 명령 |
| 30005 · 10011 · CreateFile failed with 32 | 재시작 → 백신 제외 → 복구 명령 |
| 30007 | 드라이버 서명 설정 되돌리기 |
| Untrusted system file | 파일 이름 적기 → DISM·sfc |
| 알 수 없는 파일 버전 · 무결성 실패 | 오버레이 끄기 → 게임 파일 검사 |
| 최대 게임 인스턴스 수를 초과 | 남은 게임 끝내기 → 안 보이면 재시작 |
| 20010 | EAC 폴더 암호화 풀기 |
| ERROR CODE -1003 | 방화벽의 EACLaunch 차단 규칙 지우기 |
| 부팅 검증 실패 문구가 뜨며 쫓겨남 | 문구마다 달라 아래 칸 보기 |
「설치되지 않았습니다」는 어떻게 고치나요?
게임 폴더에 이미 들어 있는 설치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돌리면 됩니다. EAC 서비스가 깔리지 않았거나 설치 도중 막힌 상태라서, 게임을 통째로 다시 받기 전에 이것부터 해 볼 만합니다.
서든어택이면 넥슨이 제품 ID까지 넣어 공개한 다음 한 줄을 씁니다. cmd를 관리자 권한으로 열어 이 한 줄을 넣고 echo %ERRORLEVEL%이 0인지 보면 아래 목록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다른 위치에 깔았다면 앞쪽 경로만 바꿉니다(넥슨 고객센터). 경로에 빈칸이 있으면 install 앞까지를 큰따옴표로 묶으세요. 이 따옴표는 제가 더한 안내입니다.
C:\Nexon\SuddenAttack\Easyanticheat\easyanticheat_eos_setup.exe install 486b036901864be5bb5bd103ab3ee456

- 게임 설치 폴더의
EasyAntiCheat폴더를 엽니다.EasyAntiCheat_EOS_Setup.exe와Settings.json이 둘 다 있어야 합니다. Settings.json을 메모장으로 열어productid값을 복사합니다. 고치지는 말고 복사만 하세요.- 시작 메뉴에서
cmd를 찾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관리자 권한이 빠진 것이 흔한 원인입니다. - 그 폴더 창의 주소 표시줄을 눌러 경로를 복사합니다.
cd /d뒤에 붙여 넣어 이동한 다음,EasyAntiCheat_EOS_Setup.exe install 복사한값을 입력합니다./d를 빼면 게임이 D 드라이브에 있을 때 폴더가 안 바뀝니다. 경로에 빈칸이 있으면 큰따옴표로 묶습니다. echo %ERRORLEVEL%을 입력해0이 나오면 성공입니다. 설치 명령은 글자가 안 나와도 정상이라 이 숫자로 확인합니다. 0이 아니면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열었는지 보고 다시 돌립니다.
두 파일 중 하나가 없으면, 저라면 게임 파일 검사로 먼저 채우겠습니다. 그쪽이 안전합니다. 게임에 따라 파일 이름이 EasyAntiCheat_setup일 수 있는데, 넥슨은 퍼스트 디센던트에서 이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열어 Repair Service를 누르라고 합니다.
30005가 뜨면 재설치부터 하나요?
재설치보다 재시작이 먼저입니다. CreateFile failed with 32가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디스크의 EAC 파일을 다른 프로그램이 붙잡고 있을 때 흔한 오류라서 다시 시작만 해도 풀릴 수 있습니다(EAC 공식 FAQ).
되풀이되면 이 순서로 넘어갑니다. 넥슨은 10011도 같은 칸에 묶어 다룹니다.
- 백신 제외 — 윈도우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 → 「제외 추가 또는 제거」로 들어가
C:\Program Files (x86)\EasyAntiCheat_EOS폴더를 넣습니다. 제외한 폴더는 검사를 받지 않아 그만큼 취약해질 수 있으니 이 폴더만 넣습니다. 다른 백신을 쓰면 그쪽 허용 목록에 넣습니다. - 복구 명령 — 지우고 다시 까는 것보다 가벼워서 저라면 이걸 먼저 돌립니다. 관리자 명령 프롬프트에서
cd /d "C:\Program Files (x86)\EasyAntiCheat_EOS"로 옮긴 뒤EasyAntiCheat_EOS.exe repair를 넣고,echo %ERRORLEVEL%이0인지 봅니다. - 그래픽 드라이버 — 넥슨 안내에 들어 있는 단계입니다. 새로 깔 때는 드라이버 재설치 글 순서를 따르세요.
- 지우고 다시 설치 — 넥슨 게임 기준 안내입니다. 앞의 install 자리에
uninstall을 넣어 돌린 뒤 다시install을 돌리고 윈도우를 재시작합니다.

30007은 왜 뜨고, 어떻게 되돌리나요?
윈도우의 드라이버 서명 확인이 꺼져 있을 때 나올 수 있는 코드입니다. 바탕 화면 오른쪽 아래에 테스트 모드(영어 윈도우는 Test Mode) 글자가 보이면 테스트 서명이 켜진 상태입니다.
⚠️ 부팅 설정을 바꾸는 명령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BCDEdit의 일부 옵션이 PC를 못 쓰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소중한 자료는 먼저 복사하고 BitLocker를 쓰는 PC는 복구 키를 찾아 두세요. 아래 두 줄 말고 다른 값은 넣지 마세요. 직접 만든 드라이버 때문에 테스트 모드를 일부러 켠 PC라면 그 드라이버가 안 읽힐 수 있습니다.
관리자 명령 프롬프트에서 bcdedit만 먼저 넣어 나온 화면을 찍어 둡니다. 그다음 bcdedit -set TESTSIGNING OFF와 bcdedit -set NOINTEGRITYCHECKS OFF를 차례로 넣고 재시작합니다. 되돌려야 하면 찍어 둔 화면에서 testsigning이나 nointegritychecks 줄이 Yes였던 것만 같은 명령의 ON으로 돌립니다. 보안 부팅(Secure Boot) 정책으로 보호된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바이오스에서 보안 부팅을 끄지 말고 멈추세요. 명령이 먹지 않거나 그래도 오류가 나면 혼자 더 건드리지 말고 게임사에 문의합니다.
윈도우 10 기준으로 쓰인 넥슨 문서에는 다음 단계로 시작 설정의 「드라이버 서명 적용 사용 안 함」도 나오는데, 저는 권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작 설정 설명으로는 부적절한 서명의 드라이버를 허용하는 항목이라, 서명이 꺼져서 나는 오류와 방향이 반대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Untrusted system file이 뜨면요?
창에 적힌 파일 이름부터 적어 두세요. 넥슨은 이 오류를 파일이 손상되거나 변경됐을 때 나는 것으로 봅니다. 넥슨 문서의 순서는 sfc /scannow, 재부팅, DISM입니다. 반복되면 게임을 다시 깝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대로 DISM을 먼저 돌리라고 하는데, sfc가 쓰는 원본을 DISM이 고치니 저는 DISM부터 권합니다. 명령과 도중에 창을 닫으면 안 되는 이유는 sfc /scannow 글에 있습니다.
찍힌 이름이 aticfx64.dll처럼 그래픽 드라이버 파일이면, 저라면 시스템 복구 전에 드라이버부터 다시 깔겠습니다. 그쪽이 빠릅니다.
파일 버전이나 무결성 오류는 어디를 보나요?
파일 검사를 돌리기 전에 오버레이와 모니터링 도구도 끄세요. 넥슨은 MSI Afterburner와 Nvidia Panel 같은 프로그램을 예로 듭니다. RGB 조명 프로그램이나 자동 입력 도구도 걸릴 수 있어서, 공식 안내는 일단 끄고, 최신판으로 올리고, 게임을 먼저 켠 뒤 도구를 여는 순서를 권합니다. 해외 게시판에는 자동 입력 도구를 깐 뒤로 EAC 게임이 전부 안 켜졌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한 사람의 경우지만, 오류 직전에 새로 깐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것부터 보세요.
파일 버전 오류는 게임 파일이 원래 상태와 달라졌다는 뜻이라, 게임을 받은 곳에서 파일 검사를 돌립니다. 스팀이면 라이브러리에서 게임 오른쪽 클릭 → 속성… → 설치된 파일 → 게임 파일 무결성 검사입니다.
파일에 문제가 없다고 나오면 EAC 공식 안내는 Prime95 같은 하드웨어 시험을 말합니다. 저는 매장 PC가 갑자기 꺼질 때도 경험상 메모리부터 점검하는 편이라, 여기서도 램부터 보겠습니다(메모리 진단 순서).
나머지 코드는 어떻게 하나요?
- 최대 게임 인스턴스 초과 — 작업 관리자에서 남아 있는 게임 프로세스를 끝냅니다. 안 보이면 EAC 드라이버가 아직 내려가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재시작합니다.
- 20010 —
C:\Program Files (x86)\EasyAntiCheat_EOS폴더를 오른쪽 클릭 → 속성 → 고급에서 「데이터 보호를 위해 내용을 암호화」를 끕니다. - ERROR CODE -1003 — 필요한 모듈을 못 받는 경우입니다. 방화벽 고급 설정의 아웃바운드 규칙에
EACLaunch.exe차단 규칙이 있으면 지웁니다. 넥슨 게임 기준 안내입니다. - 부팅 검증 실패 — 문구마다 뜻이 다릅니다. 「측정된 부트 로그를 찾을 수 없습니다」면 TPM과 보안 부팅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TPM 켜는 법 · 보안 부팅 글). 바이오스 설정을 잘못 바꾸면 부팅이 안 될 수 있으니 자신 없으면 맡기세요. 「PCR 불일치」나 「이벤트 누락」은 저라면 바이오스를 건드리기 전에 게임사에 먼저 묻겠습니다.
이지 안티치트를 지워도 되나요?
지울 수는 있어도 오류를 푸는 방법으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EAC는 부팅 때 저절로 돌지 않고 보호되는 게임을 켤 때만 시작되므로, PC가 느려질까 봐 지울 이유도 적습니다. 마지막 EAC 게임을 지우면 서비스도 함께 사라집니다.
수동 제거 명령인 qa-factory-reset은 이 PC의 모든 EAC 게임이 함께 쓰는 서비스를 지웁니다. 나머지 게임을 다시 깔아야 할 수도 있으니 마지막에 쓰세요. 순서는 EAC 공식 FAQ의 「수동 제거」를 그대로 따르세요.
ℹ️ PC방 자리에서 떴다면
손님이 해 볼 일은 재부팅까지입니다. 그래도 같으면 자리를 바꿔 달라고 하세요. 제 매장에서도 자리를 바꿔 주셔야 제가 그 자리를 확인해 고칠 수 있습니다. 명령을 넣어도 노하드 자리는 재부팅하면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흔히 권하지만 피해야 할 조치
EasyAntiCheat.sys를 지우라는 글을 그대로 따르지 마세요. 많이 퍼진 처방이지만 제가 읽은 EAC·넥슨 공식 안내에는 없는 방법입니다.- 백신을 통째로 끄지 마세요. 폴더 하나만 제외하는 쪽이 안전하고, 실시간 보호는 꺼도 잠시 뒤 저절로 다시 켜져서 시험 결과도 흐려집니다(윈도우 보안 제외 안내).
- 설치 파일을 낯선 사이트에서 받지 마세요. 필요한 파일은 게임 폴더에 이미 있습니다.
- EAC를 끄거나 우회하는 도구는 찾지 마세요. 이 글도 그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게임이 요구하는 보호 장치를 건드리는 일이라 계정까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해도 같은 창이 뜨면 찍어 둔 창 사진을 가지고 그 게임의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EAC 공식 FAQ도 게임사를 첫 문의처로 안내합니다.
이 답변이 함께 답하는 질문
- 이지 안티치트가 설치되지 않았다고 나와요
- 이지 안티치트 30005가 떠요
- 이지 안티치트 지워도 되나요
확인한 자료
Easy Anti-Cheat 공식 FAQ · 넥슨 고객센터 30007 · 그 밖의 코드는 넥슨 고객센터 도움말의 30005·10011, 드라이버 로드 오류, -1003, 퍼스트 디센던트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TESTSIGNING, 시작 설정, 시스템 파일 검사기 문서 (모두 2026-11-05 확인)
대표 그림은 AI로 만들었습니다.
